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작곡가 수란, 여신 미모로 관심 폭발…공개된 사진 보니 ‘인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2 16:39
2015년 4월 22일 16시 39분
입력
2015-04-22 16:33
2015년 4월 22일 16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작곡가 수란. 사진=수란 SNS
작곡가 수란, 여신 미모로 관심 폭발…공개된 사진 보니 ‘인정’
작곡가 수란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21일 오후 수란은 SNS를 통해 “‘수란’이 작곡 작사 및 코러스도 참여한 김예림의 ‘Awoo’곡이 오늘 나왔습니다”라며 “체크해주세요. 아주 앙큼한 곡입니다”라며 글을 남겼다.
수란은 최근 가수 김예림의 새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의 선공개곡 아우를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공동 작곡했으며 프라이머리, 행주, 지구인과 함께 공동 작사에도 참여했다.
또한 수란은 프라이머리의 신보 ‘이의일(2-1)’에서도 2번 트랙 ‘머리세웠어(feat 정기고)’와 3번 트랙 ‘U(feat 권진아)’를 프라이머리와 공동 작곡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하지만 ‘사운드 디자이너’란 애칭으로 작곡가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수란에 대해 갑자기 관심이 폭증하는 이유는 얼마전 공개된 사진 때문이다.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봄처녀쏘울러☝”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사진 속 수란의 모습이 어느 연예인의 미모에 뒤지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같이 올라온 사진 가운데에는 가슴의 볼륨이 훤히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찍은 사진도 있어 남심을 흔들고 있다.
작곡가 수란. 작곡가 수란. 작곡가 수란.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5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10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5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10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덴마크·그린란드, 백악관서 고위급 회담…“근본적인 이견 확인”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새대가리 같은”…‘폭언’ 논란 김하수 청도군수, 추가 ‘막말’ 드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