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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강예원, 몸매 유지 비결은 “1일 1식, 저녁만 먹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1 14:29
2015년 4월 21일 14시 29분
입력
2015-04-21 14:27
2015년 4월 21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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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강예원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냉장고를 공개하며, 1일 1식을 한다고 밝혔다.
배우 강예원은 2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강예원은 한식 마니아라고 밝히며, “김치찌개, 육개장, 어묵 볶음 등의 한식 요리를 잘한다”고 발언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그러나 이어 공개된 강예원의 냉장고 햄버거부터 각종 냉동식품, 편의점 김치, 즉석 밥까지 온갖 즉석식품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에 강예원은 “편의점에서 장을 본다”고 말했고, 정형돈이 “이건 장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에 강예원은 “편의점에서 두 봉지면 장 수준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강예원의 냉장고를 본 MC들은 “어떻게 그런 몸매를 유지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강예원은 “먹기 위해서 운동을 하는 스타일이다.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려고 열심히 운동하고, 각종 보약으로 건강을 챙긴다”고 대답했다.
특히 강예원은 1일 1식을 한다고 덧붙이며 “저녁만 먹는다. 햄버거 우동 등 먹고 싶은 걸 먹어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강예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예원, 신기하다 정말”, “강예원, 어떻게 몸매를 유지하지?”, “강예원, 1일 1식을 어떻게 해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는 전국 기준 4.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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