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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과거 최희·공서영 이상형은 오승환, 이유는 ‘몸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0 17:41
2015년 4월 20일 17시 41분
입력
2015-04-20 17:39
2015년 4월 20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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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돌부처’ 오승환(한신)과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야구여신’ 최희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최희는 지난해 5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오승환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이날 최희는 “오승환 선수가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오승환 선수 몸통이 두꺼워 실제로 보면 ‘사람인가’ 싶을 정도이다”라며 본격적인 사심을 드러냈다. 공서영 역시 “이런 남자를 좋아한다”며 오승환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한편, 20일 오전 일요신문은 오승환과 유리가 지난해 11월부터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가 전한 바에 따르면, 오승환과 유리는 차량에서 몰래 만나는 비밀 데이트가 아니라 인천 소재 음식점, 서울 놀이공원, 강남 영화관 등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유리의 집은 물론, 서울에서 잦은 일정이 있었던 오승환은 강남 소재의 한 호텔을 숙소로 잡아두고 지내, 강남 한복판에서 잦은 데이트를 했다는 것이다.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인 오승환은 유리와는 7살 차이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잘가요”,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가까이서 보고 싶네요”,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정말 좋은데, 유리가 땡 잡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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