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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재벌집 모임까지… ‘야망 활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7 11:52
2015년 4월 7일 11시 52분
입력
2015-04-07 11:50
2015년 4월 7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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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이 야망을 드러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누리(공승연)는 동생 서봄(고아성)이 건넨 카드로 명품을 사들였다.
이날 누리는 서봄이 준 카드로 명품을 사입으며 외모를 꾸몄다. 이어 그녀는 아나운서로 일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사돈집의 명성을 팔아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시작했다.
또한 누리는 재벌집 자제들의 모임에 불려가기도 했다. 재벌집 자제들이 모이는 사교모임에 초대받은 그녀는 그곳에서도 사돈집의 이름을 팔며 자신을 함부로 보지 못하도록 행동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 누리의 이런 행동들은 한정호(유준상)의 레이다에 포착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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