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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정아름, 과거 방송서 “한 번에 피자·치킨·삼겹살, 과거 몸무게 80kg”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6 11:36
2015년 4월 6일 11시 36분
입력
2015-04-06 11:31
2015년 4월 6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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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정아름’
‘개그콘서트’에 등장한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정아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에 출연해 “과거 골프선수 시절 체력을 위해 피자 한 판과 치킨 10조각, 삼겹살 한 근 등을 먹어 80kg에 육박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정아름은 “삼겹살 한 근정도는 거뜬하게 먹고 피자 한 판도 먹는 대식가였다. 하지만 그 후로 꾸준한 운동과 요요를 막기 위해 식이요법으로 체중 조절을 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해 살을 25kg 뺐다”고 밝혔다.
한편 5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이하 ‘개그콘서트’)에서는 트레이너 정아름이 출연해 김수영의 운동을 도왔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유연성을 늘리기 위한 스트레칭을 시작한다며 누군가를 불렀다. 이에 미스코리아 출신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이 무대로 등장했다.
정아름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운동복을 입고 나타나 “오늘 저랑 같이 운동할 것이다. 저랑 똑같이 운동하는 분은 저랑 영화보실 수 있다”고 제안해 출연진들을 설레게 했다.
이어 정아름은 허벅지를 들어 올리고 다리 찢기를 하는 등 고난도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여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정아름은 “참 쉽죠? 이 정도 다 하시잖아요”라고 말했고, 이승윤은 “됐다. 영화 안 본다”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개그콘서트 정아름’ 소식에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정아름, 25kg 빼다니 정말 대단하다”, “개그콘서트 정아름, 비법이 뭔지 궁금하다”, “개그콘서트 정아름, 80kg 였다니 상상이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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