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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냄보소’ 박유천, 로코에서 먹방까지… ‘로코킹 귀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2 11:47
2015년 4월 2일 11시 47분
입력
2015-04-02 11:19
2015년 4월 2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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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냄보소’ 캡처
‘첫방 냄보소’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이하 냄보소)’가 첫방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냄보소’에서 박유천은 감각을 잃어버린 경찰 최무각 역을 맡아 연기했다.
박유천은 앞서 공개된 ‘냄보소’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머리에 피를 흘리고 팔이 부러진 상태에서도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최무각의 모습을 선보였다.
영상 공개 후 화려한 액션과 달달한 로코까지 모두 갖춘 박유천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게다가 박유천은 귀여운 먹방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로코킹’의 귀환을 예고했다.
한편 ‘냄보소’는 냄새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초감각녀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이끌어가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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