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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에 ‘소년 파르티잔’
스포츠동아
입력
2015-04-01 05:45
2015년 4월 1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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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예술영화의 축제인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31일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개막작과 ‘전주 프로젝트 삼인삼색’ 등 상영작을 공개했다.
조직위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올해 영화제는 상영관과 야외상영 등 공간을 넓히는 것은 물론 상영작도 역대 최대인 200편으로 늘렸다”며 올해 영화제의 외연 확장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4월30일부터 5월9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서는 아리엘 클레이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개막작 ‘소년 파르티잔’을 비롯해 세계 47개국 200편(장편 158편·단편 20편)을 상영한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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