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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여의도서 교통사고 “택시 운전자 실수, 모두 괜찮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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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15:55
2015년 3월 30일 15시 55분
입력
2015-03-30 15:50
2015년 3월 30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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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개그맨 박명수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30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명수 교통사고’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박명수가 인상을 찌푸린 채 차량에서 하차하고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박명수의 차량이 뒤에 오던 택시에 받히는 교통사고가 난 것 같다고 추측하고 있다. 또한 사진 속 도로명주소 ‘국회대로’ 표지판을 봤을때 교통사고 현장은 여의도 인근으로 추정된다.
이에 대해 박명수 측 한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박명수가 직접 운전을 했다. 택시 운전자의 실수였고, 사람과 차량 모두 괜찮아 현장에서 웃으며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편 박명수는 사고가 발생한 이날 오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스케쥴을 소화했다.
‘박명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명수, 다행이다”, “박명수, 스케줄 소화할 정도면 큰 건 아닌 듯”, “박명수, 서로 다치지 않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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