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그콘서트 이연, 간단한 운동 동작 선보였을 뿐인데 ‘관심 폭발’…이유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30 14:29
2015년 3월 30일 14시 29분
입력
2015-03-30 14:12
2015년 3월 30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콘서트 이연.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
개그콘서트 이연, 간단한 운동 동작 선보였을 뿐인데 ‘관심 폭발’…이유가?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모델 이연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코너에 출연한 이연은 완벽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김수영의 트레이너를 담당하고 있는 이승윤은 두 달 간의 다이어트로 지친 김수영을 위해 운동 환경을 바꿨다면서 이연을 무대로 불렀다.
무대 위에 올라온 이연은 간단한 운동 동작을 선보이며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완벽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것이다.
이날 많은 관심을 받은 이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 잠깐 출연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실시간 1위까지. 큰 관심 감사드립니다”며 “캡처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 고맙습니다” 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김수영은 지난 주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 감량에 성공해 8주 만에 47kg을 감량해 놀라움을 전했다.
개그콘서트 이연. 개그콘서트 이연. 개그콘서트 이연.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적극 검토”
‘전 충주맨’ 김선태, 눕방 진행 “유튜브 수익 30% 기부할 것”
[단독]정신질환 응급입원 5년새 4배… 경찰, 병상 찾다 ‘치안 공백’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