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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레이먼 킴, 연남동 탕수육 극찬 “1시간 지나도 바삭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0 13:27
2015년 3월 20일 13시 27분
입력
2015-03-20 13:18
2015년 3월 20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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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탕수육’
레이먼 킴이 극찬한 연남동 탕수육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는 ‘사랑꾼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별, 타이거JK, 배우 심혜진, 김성은, 요리사 레이먼 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박미선은 레이먼 킴에게 먹어본 요리 중 제일 맛있었던 요리는 무엇인지 질문했다.
레이먼 킴은 “연남동에 존경하는 분이 계신다. 이영복 셰프님이라고 중국 요리를 40년 정도 하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레이먼 킴은 “그 분 탕수육은 한 시간이 지나도 바삭하다. 소스와 옷 사이의 공기층이 잘 잡으시는 것 같다. 속의 고기는 살아있고, 직접 고기를 다 다듬어서 쓰신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제작진은 특별히 연남동 탕수육을 사 왔고, 직접 맛을 본 유재석, 박명수, 심혜진, 김성은, 별, 타이거 JK 등은 감탄을 쏟아냈따.
‘연남동 탕수육’에 네티즌들은 “연남동 탕수육, 위치가 어디?”, “연남동 탕수육, 나도 먹어보고 싶다”, “연남동 탕수육, 이영복 쉐프는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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