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엑소, ‘엑소더스’ 30일 공개… 런던서 쫓기던 카이, 자신의 존재 각성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9 14:49
2015년 3월 19일 14시 49분
입력
2015-03-19 14:48
2015년 3월 19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엑소 엑소더스’
‘100만장 가수’ 엑소가 가요계로 돌아온다.
19일 SM 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엑소(EXO)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엑소더스’(EXODUS)가 30일 발매된다고 발표했다.
‘엑소더스’는 ‘중독’(Overdose) 이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엑소더스’ 수록곡은 지난 7~8일과 13~15일 열린 엑소의 단독 콘서트에서 일부 공개된 바 있다.
SM은 앨범 홍보를 위해 멤버별 영상인 ‘패스코드 #엑소’(Pathcode #EXO)를 유튜브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순차로 공개하며 공식 트위터와 웨이보 계정도 개설했다고 전했다.
또 이 영상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담긴 단서를 찾아 엑소 공식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양방향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SM은 이날 가장 먼저 멤버 카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 ‘패스코드 #카이’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누군가에게 쫓기던 카이가 자신의 존재를 각성하고 초능력을 이용해 사라지는 내용을 담고있다.
SM은 이에 대해 “엑소의 세계관과 멤버별 정체성을 재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라고 밝혔다.
‘엑소 엑소더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엑소 엑소더스, 노래가 너무 좋네요”, “엑소 엑소더스, 기다렸습니다 엑소”, “엑소 엑소더스, 다른 멤버들 티저도 궁금하네요, 얼른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오늘의 운세/2월 2일]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조국당 400억 부채설?… 曺, 與에 “격 갖춰라” 경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오늘의 운세/2월 2일]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조국당 400억 부채설?… 曺, 與에 “격 갖춰라” 경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총 “韓 대기업 대졸 초임, 日보다 41% 높아… 고비용 고착화”
의협 “의대 졸속 증원 중단을”… 일각선 “500명까진 수용”
하이닉스가 만들면 ‘과자도 대박’… HBM칩스 두달 만에 35만개 팔려[재계팀의 비즈워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