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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엑소더스’ 30일 발매… 멤버별 영상 순차적 공개, 첫 주자는 ‘카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9 11:57
2015년 3월 19일 11시 57분
입력
2015-03-19 11:47
2015년 3월 19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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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엑소더스’
‘100만장 가수’ 엑소가 가요계로 돌아온다.
19일 SM 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엑소(EXO)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엑소더스’(EXODUS)가 30일 발매된다고 발표했다.
‘엑소더스’는 ‘중독’(Overdose) 이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엑소더스’ 수록곡은 지난 7~8일과 13~15일 열린 엑소의 단독 콘서트에서 일부 공개된 바 있다.
SM은 앨범 홍보를 위해 멤버별 영상인 ‘패스코드 #엑소’(Pathcode #EXO)를 유튜브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순차로 공개하며 공식 트위터와 웨이보 계정도 개설했다고 전했다.
또 이 영상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담긴 단서를 찾아 엑소 공식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양방향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SM은 이날 가장 먼저 멤버 카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 ‘패스코드 #카이’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누군가에게 쫓기던 카이가 자신의 존재를 각성하고 초능력을 이용해 사라지는 내용을 담고있다.
SM은 이에 대해 “엑소의 세계관과 멤버별 정체성을 재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라고 밝혔다.
‘엑소 엑소더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엑소 엑소더스, 노래가 너무 좋다”, “엑소 엑소더스, 기다렸다 엑소”, “엑소 엑소더스, 다른 멤버들 티저도 궁금하네요, 얼른 보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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