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하하, 결혼발표 후 서둘러 혼인신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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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17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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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힐링캠프’ 하하가 서둘러 혼인신고 한 사연을 공개했다.

하하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별을) 정말 안아준 것 밖에 없는데 많은 이들이 혼전순결을 의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하는 “당시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 나 혼자 결혼발표를 했는데, 결혼식을 빨리 진행하니까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그래서 기자들에게 ‘정말 맹세하는데 우리는 혼전순결을 약속했다’고 말했다”며 “그런데 이게 사람이 참 그렇다. (혼전순결이) 답답해서 소리도 많이 질렀다. 남자는 머리와 몸과 마음이 다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별은 “발표를 하고 나서 이미 와이프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급격하게 힘들어하더라”고 거들었고, 이에 하하는 “그래서 혼인 신고를 먼저 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하하는 별과 7년만에 재회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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