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주국제영화제, ‘소년’ 등 한국경쟁부문 10편 발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3-13 13:47
2015년 3월 13일 13시 47분
입력
2015-03-13 13:46
2015년 3월 13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진출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의 한 장면. 사진제공|전주국제영화제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한국경쟁 부문 본선 진출영화 10편을 발표했다.
한국 독립영화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한국경쟁 부문은 전주국제영화제가 가장 주력해 소개하는 섹션이다. 상영시간 40분 이상의 중편 및 장편을 대상으로 한다.
118편의 후보작 가운데 선정된 10편은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감독 안국진)를 비롯해 ‘아일랜드:시간의 섬’(감독 박진성), ‘소년’(감독 김현승), ‘울보’(감독 이진우), ‘코인라커’(감독 김태경), ‘춘희막이’(감독 박혁지), ‘눈이라도 내렸으면’(감독 장희철), ‘짐작보다 따뜻하게’(감독 이상민), ‘그저 그런 여배우와 단신 대머리남의 연애’(감독 박영임·김정민우), ‘고백할 수 없는’(감독 최인규)이다.
이 가운데 ‘춘희막이’를 제외한 9편이 이번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된다.
한국경쟁 심사를 맡은 전주국제영화제 김영진 수석 프로그래머는 “새로운 감독, 형식면에서 독자적 개성이 있고, 극장 개봉 가능성이 높은 영화들을 선정했다”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소개된 영화가 최대한 극장에서 대중과 만날 수 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국경쟁 진출작은 4월30일부터 5월9일까지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대상, CGV아트하우스 배급지원상, CGV아트하우스 창작지원상 등 3개 부문을 두고 경합한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속보]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10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속보]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10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자사주 의무소각 코앞, 기업 요청 ‘배임죄 폐지’는 연기
눈길에… 승합차 추락 1명 사망, 고속도 10중 추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