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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짐 스터게스 결별… 배두나 소속사 “결별 이유 확인하기 어렵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13:45
2015년 3월 13일 13시 45분
입력
2015-03-13 13:39
2015년 3월 13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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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와 영국스타 짐 스터게스가 최근 연인 관계를 끝내고 결별했다.
지난 12일 배두나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최근 두 사람이 결별했다”면서 “구체적인 시기나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연인 관계는 지난해 5월20일(스포츠동아 단독보도) 처음 알려졌다. 앞서 둘은 2013년 2월 해외 연예매체를 통해 미국 LA에서 팔짱을 끼고 걷는 사진이 공개돼 연인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인연은 2012년 12월 국내서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시작됐다. 극 중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둘은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로 떠올랐다.
또한 지난해 5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국제영화제에 나란히 동행해 주변의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당시 짐 스터게스는 영화 ‘도희야’로 영화제에 진출한 연인 배두나를 살갑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짐 스터게스와 결별한 배두나는 현재 한 명품 브랜드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에 머물고 있다. 얼마 전 할리우드 영화 ‘주피터 어센딩’에 출연한 그는 촬영을 끝낸 미국 드라마 ‘센스8’의 현지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안타깝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둘이 정말 잘 어울렸는데”,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역시 장거리 커플은 힘들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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