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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탱글녀라는 별명가지고 있어요”
동아닷컴
입력
2015-03-13 13:04
2015년 3월 13일 1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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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인 연지은이 화제의 인물이 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미스터리 음악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3회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출연해 8인의 출연자들과 숨겨진 노래 실력자를 찾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연지은은 청순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지은은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호소력 짙은 반전 목소리로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연지은은 “탱글녀라는 별명으로 활동 중인 레이싱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연지은의 섹시한 몸매 화보가 공개돼 남성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1993년생인 연지은은 34-23-35 신체 사이즈를 소유한 신인 레이싱모델이다. 지난해 이은혜와 2014 모델 콘테스트 협찬사 상을 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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