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정상회담’ 전현무, 외모 순위 ‘꼴찌’에 “왜들 이래”… 1위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0 10:52
2015년 3월 10일 10시 52분
입력
2015-03-10 10:48
2015년 3월 10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정상회담 전현무’
MC 전현무가 JTBC ‘비정상회담’에서 미남순위 꼴찌를 기록했다.
지난 9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제1회 미남선발대회의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방송에서 실시한 제1회 미남선발대회의 투표는 ‘비정상회담’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송시간 중 실시간으로 이뤄졌다. 투표에 참여한 인원은 1만 4000여명으로 집계됐다.
투표 결과 ‘비정상회담’의 최고 미남 자리는 독일의 다니엘 린데만에게 돌아갔다. 그는 2388표를 얻었다. 이에 다니엘은 “기대 못했다. 미안하다 진짜”라고 말하며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중국의 장위안이 2287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1951를 얻은 일본의 테라다 타쿠야가 올랐다.
이어 상위권 못지않게 치열한 접전을 벌였던 하위권이 발표됐다. 투표 결과 하위권 TOP3가 모두 의장단(전현무-유세윤-성시경)인 것으로 발혀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15명 중 15위로 꼴찌를 기록한 전현무는 눈을 감고 직접 꼴찌를 발표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결과에 대해 “왜들 이래~”라며 불평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비정상회담’ 제작진은 “투표에 참여한 시청자 중 5명을 선정해 최고 미남으로 뽑힌 멤버의 영상편지를 선물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올렸다.
‘비정상회담 전현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전현무, 전현무 진짜 웃기다”, “비정상회담 전현무, 요즘 전현무가 유세윤보다 웃긴 듯”, “비정상회담 전현무, 역시 다니엘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7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8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9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9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7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8
[속보]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9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9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까마귀 드론’으로 감방에 마약 배달하려던 美여성들 체포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英 상원 세습 귀족 의결권 폐지…수백년 신분 특권 마침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