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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36kg 감량… 과거 유민상과 얼마나 먹었나 보니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15:38
2015년 3월 9일 15시 38분
입력
2015-03-09 15:35
2015년 3월 9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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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36kg 감량’
개그맨 김수영이 ‘라스트 헬스보이’를 통해 5주 간 36kg 감량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수영과 유민상의 ‘회의 중’ 사진이 새삼 화제다.
유민상은 지난 2012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빠와 아들’ 회의 중”이라며 당시 KBS2 ‘개그콘서트’ 코너 ‘아빠와 아들’에 함께 출연 중인 김수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민상과 김수영은 푸짐한 밥상에 집중한 채 ‘폭풍 먹방’을 선보이고 있어 웃음을 준다.
한편 8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5주 만에 약 36kg 감량에 성공한 김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승윤은 “이제 김수영이 유민상보다 (몸무게가) 덜 나간다”고 말해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9일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프로젝트 시작 당시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 김수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수영 36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영 36kg 감량, 보면 볼수록 대박이다”, “김수영 36kg 감량, 김수영 부럽다”, “김수영 36kg 감량, 비법을 공개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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