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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빈 근황, 전원주택 보니 ‘입이 쩍!’…“건축가와 상의해 지었다” 황토방 눈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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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9 17:36
2015년 3월 9일 17시 36분
입력
2015-03-09 15:08
2015년 3월 9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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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빈 최근.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하수빈 근황’
90년대 초반 활동했던 가수 하수빈이 블로그를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수빈이 공개했던 집이 관심을 모은다.
하수빈은 2010년 11월 방송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자신의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하수빈은 “건축가와 상의를 통해 지었으며 자연 속에서 조용히 쉬고 싶을 때 오는 곳”이라고 전했다.
특히 마당 한편에 있는 황토방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하수빈은 “겨울에 뜨겁게 해서 감기에 걸렸을 때 가끔 이용하며 특히 부모님이 더 좋아하신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수빈은 9일 자신의 블로그에 긴 생머리를 한 최근 모습 사진을 올렸다. TV에서 모습을 감춘 후 많은 세월이 흐른 최근 모습임에도 전성기시절을 연상케 하는 가녀린 몸매와 뽀얗고 깨끗한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하수빈 근황 근황 근황 근황.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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