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세바퀴 김광규, 황석정에게 흑심? “TV 없다는 말에…42인치 주문해놨다”
동아닷컴
입력
2015-03-08 12:22
2015년 3월 8일 1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바퀴 김광규. 사진=MBC ‘세바퀴 친구찾기’ 캡처
세바퀴 김광규 황석정
‘세바퀴’ 황석정이 김광규가 42인치 TV를 사주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친구찾기’(이하 세바퀴)에는 개그맨 지상렬, 김태현, 요리 연구가 이혜정, 배우 황석정, 김광규, 방송인 김범수, 김성경, 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 갓세븐 잭슨이 출연했다.
이날 ‘세바퀴’ MC 신동엽은 “(김광규가)황석정 집에 TV가 없다는 말에 사줬다는 말이 있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황석정은 “(김광규가) 어느 날 저녁 먹자고 연락을 했는데 촬영 스케줄이 있어서 거절했다. 이후 시간이 조금 생겨 다시 연락을 했더니 다른 저녁 약속을 잡고 드시고 계시다가 바로 달려왔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황석정은 “서로의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집에 TV가 없어서 프로그램들을 잘 못 본다’라고 말했더니 ‘TV가 없어? 사줄게’라고 말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황석정은 TV 사이즈를 묻는 ‘세바퀴’ 출연진에게 “(김광규가)처음에는 20인치를 이야기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20인치는 너무 작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20인치는 요즘 경품으로 준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황석정은 “너무 작다고 하자 김광규가 ‘왜 작아? 웬만한 건 다 보여’라고 하더라. 내가 눈이 너무 나빠서 좀 커야 한다고 했다. 얼마를 원하냐길래 밀당하다가 42인치를 사주신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김광규는 “방이 작다고 해서 그랬다. 우리 집에 50인치를 놨더니 눈이 아프더라”고 해명했고, 황석정은 “집이 그렇게 작진 않다”라고 말했다.
황석정이 “그럼 20인치를 가져가고 50인치를 달라”고 농담을 하자 김광규는 “이미 홈쇼핑을 통해 42인치 TV를 주문해둔 상태”라고 받아쳐 박수를 받았다.
세바퀴 김광규 황석정. 사진=MBC ‘세바퀴 친구찾기’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재 불명’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트럼프-베네수 임시 대통령 첫 통화…“파트너십” 강조
여한구 “쿠팡 수사 외교·통상 쟁점화는 부적절” 美측에 전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