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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임성은, 보로카이 생활기 공개…‘눈물 흘린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7 16:45
2015년 3월 7일 16시 45분
입력
2015-03-07 16:44
2015년 3월 7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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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N 방송 갈무리
‘사람이좋다 임성은’
‘사람이 좋다’ 임성은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좋다)’에서는 영턱스클럽 출신 가수 임성은이 출연하는 모습으 전파를 탔다.
‘사람이 좋다’ 방송에서 임성은은 필리핀 보라카이섬에서의 삶을 공개했다. 또 임성은은 해변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4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벽 복근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임성은은 이날 영턱스클럽 시절 앨범을 살피면서 추억을 회상했다.
이에 제작진은 임성은에게 “‘무도-토토가’를 봤냐”고 질문했다. 임성은은 “눈물 흘리면서 봤다. ”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임성은 “부럽기도 했고, 예전 생각도 많이 나고 ‘나도 서고 싶다’는 생각하면서 봤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는 임성은이 영턱스클럽을 탈퇴한 이유를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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