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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 졸리브이에 디스랩 사과… “병주고 약주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6:13
2015년 3월 6일 16시 13분
입력
2015-03-06 15:44
2015년 3월 6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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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타이미 트위터 캡처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가 졸리브이에게 사과했다.
타이미와 졸리브이는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서로 디스랩을 하며 그동안의 감정을 표출했다.
이날 타이미는 졸리브이를 향해 욕설 디스랩을 내뱉어 랩의 절반가량이 ‘삐’처리 됐다. 이에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달라. 욕으로 밀어붙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 직후 타이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예쁜 입은 예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 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한편 지난 2013년에도 타이미와 졸리브이는 서로를 향해 디스곡을 내놨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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