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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에 대해 사과 “놀라신 분들 죄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0:41
2015년 3월 6일 10시 41분
입력
2015-03-06 10:38
2015년 3월 6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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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Mnet ‘언프리티 랩스타’의 타이미가 졸리브이와 디스전을 펼친 후 SNS통해 팬들에게 사과해 관심을 끌고 있다.
타이미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예쁜 입은 예쁜 말만 하는걸로 (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타이미는 이날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졸리브이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언급하자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한 차례 욕설을 뱉은 바 있다.
또 “넌 그냥 X 같은 존재. 밟아주기도 더럽지. 벌써 500대 정도는 맞은 얼굴”로 시작하는 욕설이 담긴 랩을 선보였다.
타이미는 이날 방송에서 “졸리브이의 디스 때문에 과거 활동에 타격을 입었다”고 털어놨다.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이젠 친하게 지내세요”,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그만 싸우세요”,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둘 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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