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생명에는 지장없어..."믿기 어려울 만큼 강한 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8 14:03
2016년 1월 8일 14시 03분
입력
2015-03-06 09:40
2015년 3월 6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적인 흥행작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해리슨포드(72)가 직접 몰던 비행기 추락 사고로 다쳤다.
외신에 따르면 5일 오후 2시30분께(현지시간) 해리슨포드가 타고 있던 2인승 경비행기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니스 지역의 한 골프장에 동체착륙 했다.
비행기는 인근 샌타모니카공항에서 이륙한지 얼마 안돼 추락했으며 사고 당시 비행기에는 포드 혼자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LA 소방당국은 해리슨 포드가 병원으로 이송 될 당시 의식이 있는 상태로 숨을 쉬고 있었으며 다친 정도는 ‘중간’이라고 전했다. 사고당시 비행기가 골프장 잔디에 떨어지면서 충격이 조금 완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해리슨포드의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으나 이후 검진 결과 애초 알려진 것보다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리슨포드는 얼굴에 열상(찢어짐)이 있으며 다른 부위의 골절도 의심되는 상황이다.
펜마르 골프장 직원 하워드 테이브는 “포드의 얼굴 전체가 피범벅이었다”며 “두 명의 의사가 응급치료를 했고 잘 돌봐줬다”고 말했다.
사고 원인은 엔진이상으로 보인다. 산타모니카 공항 교신기록에 따르면 포드는 이날 오후 2시21분께 엔진에 문제가 생겼다며 “즉시 돌아가겠다”고 말했으나 그 직후인 30분 비행기가 추락했다.
추락사고 몇 시간 후 그의 아들 벤은 트위터를 통해 “아버지는 병원에 입원 중인데 상태가 좋다. (추락 하면서 몸에) 충격을 받았지만 괜찮다. 아버지는 믿기 어려울 만큼 강한 분”이라고 부친의 상태를 전했다.
사고기는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군이 연습용으로 사용하던 Ryan PT-22 Recruit라는 단발엔진을 장착 경비행기다.
해리슨 포드는 영화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해리슨 포드는 1980년대 후반 비행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평소 비행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2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6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9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2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6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9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중현 칼럼]대통령의 한 방향 ‘SNS 정책’, 애드벌룬이 필요하다
北, ‘최현호’서 순항미사일 시험발사…김정은 “핵무력, 다각 운용단계”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