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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 졸리브이에 “넌 그냥 똥 같은 존재, 밟기도 더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09:56
2015년 3월 6일 09시 56분
입력
2015-03-06 09:14
2015년 3월 6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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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 트위터
‘타이미 졸리브이’
가수 겸 작사가 타이미가 팬들에게 사과했다.
타이미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예쁜 입은 예쁜 말만 하는걸로 (랩할 때 빼고) 우리 팬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타이미는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넌 그냥 똥 같은 존재. 밟아주기도 더럽지. 벌써 500대 정도는 맞은 얼굴”로 시작해 욕설이 담긴 랩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타이미는 “졸리브이의 디스때문에 과거 활동에 타격을 입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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