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장도연 “속옷 라인 좀 CG처리”주문하더니 엉덩이 내민 민망포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5 15:21
2015년 3월 5일 15시 21분
입력
2015-03-05 14:44
2015년 3월 5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장도연 이용진.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장도연 이용진
개그우먼 장도연이 ‘라디오스타’에서 꽃게춤을 선보였다.
장도연은 4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자신의 개인기인 꽃게춤을 선보이기 전 “흰 바지를 입어서 속옷 라인이 노출될 수도 있다. CG라도 입혀서 좀 가려 달라”고 부탁을 전했다.
이후 장도연은 상체를 180도 굽리고 벌어진 다리 사이에 팔과 고개를 끼워 넣은 후 좌우로 움직이는 꽃게춤 동작을 선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장도연은 “이용진을 좋아했었다. 그땐 정말 심각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장도연은 “한번은 이용진과 아침까지 술을 마셨는데 ‘아침이 됐으니 집에 가겠다’ 하고 갔다. 그런데 다음 날 ‘순댓국 먹자’는 문자가 왔다“며 “그래서 이용진에게 ‘순댓국 언제 먹을 거야’ 물어봤다. 그런데 대답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장도연은 ”그만하면 되는데 계속 물어봤더니 나중에 미안하다고 했다“며 ”주변인들이 날 안 좋아하는 거라는데 믿고 싶지 않아서 점집까지 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 이용진 장도연 이용진 장도연 이용진 장도연 이용진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3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0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3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0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주 차귀도 해상서 어선 화재…승선원 10명중 8명 구조
세균 많은 행주냐, 성분 걱정 물티슈냐…식탁 청소의 딜레마 [알쓸톡]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현재 2배로… 해당지역서 중-고교 다 나와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