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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입대, JYJ 멤버 中 첫 번째…박유천-김준수는 언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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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4 22:03
2015년 3월 4일 22시 03분
입력
2015-03-04 17:48
2015년 3월 4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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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
김재중 31일 입대
그룹 JYJ의 멤버 김재중(29)이 입대 소식을 전했다.
JYJ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4일 “김재중이 최근 입영 통지서를 받았고 3월 31일 입영일을 확정했다”라며 “남은 기간은 팬들과 함께 보낼 계획이다”고 입대 소식을 전했다.
김재중의 입대는 JYJ 멤버 중 처음이다. JYJ는 김재중을 비롯해 김준수, 박유천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김재중은 KBS2 드라마 ‘스파이’에 출연하고 있다. ‘스파이’는 6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김재중은 드라마 촬영이 끝나는 대로 본격적인 입대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재중은 28~29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15 김재중 콘서트 인 서울-더 비기닝 오브 디 엔드’를 통해 입대 전 팬들을 만난다.
한편, 김재중의 입대전 콘서트는 예매 시작 후 5분 만에 매진됐다. 4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차 예매가 오늘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진행됐다. 예매시작과 동시에 트래픽이 순간적으로 몰렸으며 5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티켓 판매처 관계자는 “김재중 콘서트는 개최소식이 늦게 전해졌음에도 국내외 팬들의 문의가 쏟아졌다. 가수 김재중과 인간 김재중의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하고자 하는 팬들의 치열한 티켓 전쟁이 벌어졌다. 6일 2차 예매도 대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재중 31일 입대 김재중 31일 입대 김재중 31일 입대 김재중 31일 입대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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