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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예원 “독립한지 6년 됐지만 남자친구는 없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3 13:43
2015년 3월 3일 13시 43분
입력
2015-03-03 13:37
2015년 3월 3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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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예원.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예원’
가수 예원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6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고 밝혔다.
예원은 2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씨스타 소유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예원은 냉장고를 공개하기 전 “독립한지 6년이 됐다. 부모님이 왕래하신다”고 말했다.
예원은 “남자친구는?”이라는 돌발 질문에 “남자친구는 없죠”라고 즉답했다.
MC들이 “6년간 정말 남자친구 없었느냐”고 집요하게 추궁하자 예원은 “으음”이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예원.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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