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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백옥담, 탕웨이와 닮았네”… 中 네티즌도 인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3 14:03
2015년 3월 3일 14시 03분
입력
2015-03-03 13:22
2015년 3월 3일 1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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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담-탕웨이. MBC, 동아닷컴DB
‘압구정 백야 백옥담’
‘압구정 백야’ 백옥담이 ‘탕웨이 닮은꼴’로 주목받고 있다.
백옥담은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육선지 역으로 열연 중이다. 특히 ‘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유명하다.
그는 앞서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첫날밤을 보내던 중 남편 장무엄(송원근)과 한복을 입은 채 EXID ‘위아래’ 댄스를 췄다. ‘위아래’ 댄스를 추던 육선지와 장무엄은 옷고름을 풀고 한복을 하나씩 벗으며 키스를 나눴다.
‘압구정백야’ 방송 직후 인터넷상에는 “임성한 작가의 조카(백옥담) 띄워주기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알려진 백옥담은 지난달 방송에서도 노출로 화제가 된 바 있기 때문이다.
한편 중국 네티즌들은 백옥담의 외모를 두고 “탕웨이와 닮았네”라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중국 인터넷상에는 ‘탕웨이 닮은꼴’ 백옥담의 사진이 떠돌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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