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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건모 “용돈 받아, 집도 부모님 명의”… 씁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3 11:37
2015년 3월 3일 11시 37분
입력
2015-03-03 11:16
2015년 3월 3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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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건모’
가수 김건모가 ‘힐링캠프’에서 재산 관리법을 언급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김건모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힐링캠프’ 김건모는 “지금도 용돈을 받는다. 아니었으면 벌써 거지 됐을 것”이라며 재산관리를 부모님이 해주고 있다고 털어놨다.
또한 "어머니는 지금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으며 나는 따로 나와 산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 거주하는 집에 대해선 “전세보다 매매가 낫겠다는 생각에 가족과 상의 끝에 구매했다. 직접 도배도 하고 했는데 알고보니 어머니 명의였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 성유리 역시 “나 역시 모든 재산이 부모님 명의로 되어 있다”고 동병상련의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 김건모는 과거 성유리와의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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