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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담 한복 벗으며 ‘위아래’ 댄스, 놀란 시청자 ‘벌떡’…임성한 조카설 재조명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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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3 09:58
2015년 3월 3일 09시 58분
입력
2015-03-03 09:44
2015년 3월 3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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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백옥담/mbc
압구정백야 백옥담
배우 백옥담이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히트곡 ‘위아래’에 맞춰 댄스 실력을 뽐냈다.
2일 방송된 임성한 작가의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백옥담(육선지 역)이 송원근(장무엄 역)과 결혼식을 올리고 첫날밤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옥담은 결혼식에서 팔을 모든 가리고 어깨에 장식이 있는 독특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이내 백옥담의 드레스를 본 여자들은 “웨딩드레스 어디 거냐”, “실물이 더 예쁘다”, “외국 디자이너 거냐” 등 관심을 쏟아냈다.
독특한 드레스에 이어 첫날밤도 이색적이다. 극중 백옥담과 송원근은 샤워를 마친 뒤 한복을 곱게 차려입었다. 한복을 입고 와인을 마시던 두 사람은 “열기를 식힐 필요가 있다. 지나치면 모자란 법”이라며 ‘위아래’ 노래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다.
백옥담은 ‘위아래’ 노래에 맞춰 한복을 하나씩 벗으며 섹시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앞서 백옥담이 박진영의 노래 ‘그녀는 예뻤다’ 노래에 맞춰 섹시댄스를 선보이는 장면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한편, 백옥담은 임성한 작가의 조카라는 소문에 휩싸였다. 백옥담은 2007년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아현동 마님’으로 데뷔해 SBS ‘신기생뎐’, MBC ‘오로라공주’, ‘압구정백야’까지 연이어 출연하고 있다.
한 매체는 2013년 8월 임성한의 지인이 “임성한 작가와 백옥담이 (고모와) 조카 사이가 맞다. 백옥담은 임성한 작가 친오빠의 딸”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양측은 정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
사진=압구정백야 백옥담/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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