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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어머니, "성유리 며느리 삼고파" 어떤점 때문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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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2 19:26
2015년 3월 2일 19시 26분
입력
2015-03-02 16:12
2015년 3월 2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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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건모 성유리/KBS
‘김건모 성유리’
가수 김건모와 성유리가 ‘극비 결혼설’ 이후 5년 만에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재회한다. 그러면서 과거 김건모의 어머니가 성유리와 결혼설을 언급한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김건모와 어머니는 2011년 10월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 출연했다. 이날 김건모의 어머니는 ‘며느리를 삼고 싶은 연예인이 있냐’는 질문에 성유리를 꼽았다.
그 이유에 대해선 “며느리 삼고 싶은 이유는 성유리가 어느 방송에서 ‘결혼하면 집에서 애 키우면서 살림하고 싶어요’라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김건모의 어머니는 아들과 성유리의 스캔들에 대해 “너무 좋았다. 당시 아들은 내가 터트린 거 아니냐고 따질 정도였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건모 어머니는 “스캔들 방송을 보고 매니저에게 전화를 걸어 성유리 같은 색시를 구할 수 없냐고 묻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2010년 김건모와 성유리가 미국 뉴욕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문이 돌았다. 당시 양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김건모와 성유리는 최근 진행된 ‘힐링캠프’ 녹화에서 게스트와 MC로 만났다. 김건모와 성유리는 ‘극비 결혼설’ 이후 5년 만에 재회해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이 직접 밝히는 결혼설의 진실은 이날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힐링캠프’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김건모 성유리/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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