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에 호감…“다시 만나겠죠”
동아닷컴
입력
2015-03-02 15:32
2015년 3월 2일 15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방송 갈무리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엠버가 꿀성대 교관에 호감을 드러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군들은 꿀성대 교관의 혹독한 훈련 하에 ‘외줄다리 훈련’에 들어갔다.
외줄다리 훈련은 지면으로부터 20m 높이의 산속에 설치된 외줄에 의지해 이동해야 하는 난이도 최상급의 코스로 유명하다.
이날 엠버도 외줄타기 훈련에 도전했다. 이때 꿀성대 교관은 훈련 도중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 모습을 본 엠버는 선글라스를 썼을 때와 달리 순한 이미지의 꿀성대 교관 김현규 하사의 외모를 보고 멍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엠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꿀성대 교관의) 전 겉모습은 강인하지만 미소가 귀여운 사람이 좋다”며 “눈과 입매까지 완벽하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엠버는 “운명이면 다시 만나겠죠“라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3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4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5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6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7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8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8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9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3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4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5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6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7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8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8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9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교육비 5년만에 감소, 양극화는 심화
軍복무 전체기간 연금가입 인정…李대통령 “약속 지킨다”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