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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박한별, 압구정 국숫집에서 주변시선 의식 않고 편안한 데이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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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2 21:22
2015년 3월 2일 21시 22분
입력
2015-03-02 15:16
2015년 3월 2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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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은우 박한별/SNS
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배우 정은우(29)와 박한별(31)의 데이트 장면이 언론에 포착됐다.
2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달 26일 서울 압구정동 소재의 한 국숫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정은우는 아이보리색 터틀넥을 입었으며, 박한별은 검은색 티셔츠에 모자를 쓴 모습이었다. 정은우와 박한별은 편안한 차림으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데이트를 즐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앞서 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정은우와 박한별은 그해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정은우는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 출연하고 있다. 정은우는 지난해 현역 입대를 지원했지만 다리 부상으로 재검 판정을 받았다. 올해 9월 재검을 받은 뒤 군 입대를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한별은 차기작을 고르며 쉬고 있다.
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정은우 박한별 데이트
사진제공=정은우 박한별/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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