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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벗은 민낯… 엠버 “퍼펙트, 내 이상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09:51
2015년 3월 2일 09시 51분
입력
2015-03-02 09:50
2015년 3월 2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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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성대 교관’
‘꿀성대 교관’이 여군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2에서는 고산 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외줄다리 훈련’에 돌입했다. ‘외줄다리 훈련’은 20m 높이의 산속에 설치된 외줄에 의지해 이동해야 하는 최상급의 코스다.
꿀성대 교관은 갑자기 내리는 폭설로 처음으로 여군 멤버들 앞에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엠버는 순한 이미지를 자랑하는 꿀성대 교관의 외모에 반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엠버는 “내 이상형이 강하게 생겼는데 웃을 때 귀여운 사람이다”며 “(꿀성대 교관의)눈과 웃음을 조합하면 퍼펙트인 것 같다. 운명이라면 다시 만나겠죠”고 쑥스러워 했다.
한편 이날 이다희는 “꿀성대 교관의 목소리도 듣기 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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