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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새 멤버 등장에 뿔난 기존 멤버들 “반갑지 않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7 16:57
2015년 2월 27일 16시 57분
입력
2015-02-27 16:52
2015년 2월 27일 1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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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언프리티 랩스타’에 미스에스의 제이스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4회에서는 제이스가 새로운 출연자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갑작스러운 제이스의 등장에 기존 출연자들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타이미는 제이스에 “몇 살이냐”고 질문했고, 타이미는 “아마 제일 많을 거다. 81년생이다”라고 답했다.
제이스의 등장에 제시는 “솔직히 반갑지 않다. 이렇게 새로 들어올 이유가 없다”며, 제이스의 합류를 의아하게 생각했다. 다른 멤버들도 “저 언니 기도 세고 장난 아니겠다”며 제이스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이스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들어오자마자 분위기가 개판이다. 서로 귓속말하고. 내가 만만하냐”며 불편한 심기를 표현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이 프로그램만 보면 기가 빨린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다 무섭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제이스 실력 제대로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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