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뇌섹남 전현무, 대기업 면접 기출 문제에 ‘당황’…‘여자친구와 왜 헤어졌는가’
동아닷컴
입력
2015-02-27 11:13
2015년 2월 27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뇌섹남 전현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뇌섹남’)에서 MC 전현무와 출연진이 대기업 면접 기출 문제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26일 첫 방송한 ‘뇌섹남’에는 전현무-하석진-김지석-타일러 라쉬-랩몬스터-이장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뇌섹남’ 출연진은 대기업 S전자에서 2014년 출제된 ‘여자친구와 왜 헤어졌는가’라는 문제를 풀었다.
이에 타일러와 이장원은 질문에 의문을 품어 면접관들에게 문제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했다. 논리를 앞세운 타일러와 이장원은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전현무는 “상대가 몇 번을 실수하면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헤어졌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또 “앞으로는 이성보다는 감성으로 연애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면접관은 전현무의 말에 계속 반박했다.
랩몬스터는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보다는 진정성 있게 접근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분석하고 나름의 논리적인 대답을 했다. 김지석은 “12년 동안 사랑을 유지했다. 헤어진 적이 없다”고 했지만 면접관들은 믿지 못했다.
이날 면접관들을 만족시킨 것은 하석진이었다. 하석진은 이론적인 것을 강조하다가 면접관의 압박에 흔들렸지만 점차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이에 대해 면접관들은 “단점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뇌섹남’은 독창적인 사고방식과 우월한 두뇌를 가진 뇌섹남들이 고퀄리티 문제들을 두고 열띤 토크를 진행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뇌섹남 전현무.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쇼핑몰 3층서 화분, 음료수병 투척”…목격담 확산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6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농협 사업비 유용해 4.9억 선거 답례” 강호동 회장 등 수사의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