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뇌섹남 전현무 유도심문에 아이돌도 연애사 ‘술술’, 랩몬스터 “여친에게…”
동아닷컴
입력
2015-02-27 11:02
2015년 2월 27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뇌섹남 전현무. 사진=tvN ‘뇌섹시대- 문제적남자’ 방송화면 캡쳐
뇌섹남 전현무
그룹 방탄소년단 랩몬스터가 MC 전현무의 유도질문에 아이돌 신분을 망각한 채 과거 연애사를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26일 첫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크쇼 ‘뇌섹시대- 문제적남자’ 1회에서는 전현무를 비롯해 배우 하석진, 김지석, 페퍼톤즈 이장원, 타일러 라쉬, 랩몬스터가 출연해 싸움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랩몬스터는 “왜 여자친구와 헤어졌냐”는 S전자의 2014년 면접 기출 문제에 “오히려 전략적인 대답으로 접근하면 마이너스가 될 것 같다”며 “진정성있게 나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그럼 진정성 있게 이야기해보라”며 랩몬스터에게 유도질문을 시도했고 이에 걸려든 랩몬스터는 “고등학교 때 여자 친구가 남자 친구들이 너무 많았다”라며 이미지 관리가 생명인 아이돌 신분을 망각한 채 과거 연애사를 술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를 듣던 김지석은 “여자친구가 충분한 사랑을 주지 않았나 보다”라며 돌직구를 던져 랩몬스터를 당황케 했다.
한편, 이날 MC 전현무는 랩몬스터에 대체 “아이큐가 굉장히 높다. 148이다. 수능모의 성적도 상위 1%”라고 소개했다.
이에 걸맞게 랩몬스터는 출중한 일본어-영어 실력을 자랑하며 외국어 인터뷰도 거침없이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고 전현무는 “랩몬스터 진짜 장난 아니다. 진짜 몬스터”라고 놀라워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뇌섹남 전현무, 유도질문 잘해”, “뇌섹남 전현무, 어제 방송 재밌었다”, “뇌섹남 전현무, 랩몬 그런 과거가”, “뇌섹남 전현무, 랩몬 진짜 몬스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뇌섹시대- 문제적남자’는 여섯 남자가 수학과 과학, 언어와 논술, 분야를 마구 넘나드는 고난이도 문제를 풀고 열띤 토크를 벌이는 색다른 토크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뇌섹남 전현무. 사진=tvN ‘뇌섹시대- 문제적남자’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떼어 판 40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떼어 판 40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문부과학성 장관, 기혼 여성과 불륜 의혹 파문
혈액 검사로 치매 위험 최대 25년 전 알 수 있다?[노화설계]
‘통일교 샤넬백’ 김건희 내달 28일 항소심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