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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지석 “송재림 이야기 나눠 보니 물음표… 10차원”
동아닷컴
입력
2015-02-27 09:33
2015년 2월 27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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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송재림 김지석’
배우 김지석이 송재림을 ‘10차원’이라고 소개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자기관리왕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송재림, 이하나, 김혜은, 김지석, 가수 예원이 출연해 자기관리 비법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김지석에게 “본인이 보기에 이하나와 송재림은 어떤가”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김지석은 “이하나가 나한테 송재림에 대해서 고민상담을 했었다. (송재림의 말에) 어떻게 리액션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송재림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이야기 내내 머릿속에 ‘물음표’가 계속 생기더라. 이하나가 4차원이면 송재림은 10차원”이라고 말하며 그들의 엉뚱함을 털어놔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송재림은 스튜디오에서 수준급 색소폰 연주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중간에 약간 사경을 헤맬 뻔 했다. 잘했다”고 감상평을 밝혀 웃음을 더했다.
‘해피투게더 송재림 김지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송재림 김지석, 송재림 매력 만점이다”, “해피투게더 송재림 김지석, 송재림 너무 좋다”, “해피투게더 송재림 김지석, 김지석 황당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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