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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강소라 ‘제주도 개츠비’ 물망…강소라 민낯 셀카보니? ‘아기 피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14:17
2015년 2월 25일 14시 17분
입력
2015-02-25 13:49
2015년 2월 25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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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강소라. 사진=강소라 인스타그램
‘김우빈 강소라’
배우 강소라가 김우빈과 함께 홍자매 작가의 신작 드라마 주인공 최종 물망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셀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6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아가 팬이 만들어준 루피망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화장기 없는 청순한 얼굴에 분홍색 털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외모와 특유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5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우빈과 강소라는 ‘홍자매’로 유명한 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 ‘제주도 개츠비’(가제)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5월께 방송 예정인 ‘제주도 개츠비’는 각박한 도시를 떠나 제주도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만들러 나선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누리꾼들은 “김우빈 강소라, 잘 어울려”, “김우빈 강소라, 케미 궁금”, “김우빈 강소라, 꼭 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우빈 강소라. 사진=강소라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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