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단발머리’ 멤버 지나, 뇌염 판정으로 사실상 팀 해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7:24
2015년 2월 24일 17시 24분
입력
2015-02-24 17:14
2015년 2월 24일 1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단발머리 지나 뇌염’
그룹 단발머리의 멤버 지나가 뇌염을 진단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24일 단발머리의 소속사 측 한 관계자는 동아닷컴을 통해 “지나가 뇌에 염증이 발견 돼 그룹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말 지나의 가족에게서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연락을 받았고, 정밀검사를 진행했다”며 “뇌쪽에 문제있다보니 검사 결과가 나오는데 오래 걸렸고, 뇌에 염증이 발견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불행 중 다행으로 생명에 지장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지금도 일상생활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연예 활동은 소화하기 힘들기 때문에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지나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치료를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다른 멤버들에 대해 “유정, 다혜, 단비의 3인조 활동이나 다른 멤버의 충원이야기도 있었지만 단발머리라는 그룹은 지나까지 4명이 다 있어야 의미가 있다”며 “그래서 멤버 전원의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사실상의 그룹 해체를 알렸다.
‘단발머리 지나 뇌염’ 소식에 누리꾼들은 “단발머리 지나 뇌염, 아픈데 해체까지 당하다니 너무 안 됐다”, “단발머리 지나 뇌염, 지나 쾌유 바라요”, “단발머리 지나 뇌염, 다른 단발머리 멤버들도 기운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단발머리는 지난해 6월 ‘노 웨이(No way)’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수준급의 보컬실력과 빼어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10년 전 오늘 컷오프당해…李정부 성공 위해 선당후사”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직장인 10명 중 6명 “월급만으로 생계유지·노후대비 어려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