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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오연서, 욕조키스 다음은 귀마개 키스? ‘달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3:51
2015년 2월 24일 13시 51분
입력
2015-02-24 13:24
2015년 2월 24일 13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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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사진제공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장혁과 오연서가 욕조키스 장면으로 화제에 오른 가운데, 또 한 번 로맨틱한 키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24일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진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왕소(장혁 분)와 신율(오연서 분)의 키스신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혁과 오연서는 서로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가까운 거리에서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귀마개를 한 오연서의 턱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장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할 ‘빛나거나 미치거나’ 12회의 한 장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3일 방송한 ‘빛나거나 미치거나’ 11회의 시청률은 왕소와 신율의 키스신에 힘입어 13.1%(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다. 이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자체 최고 시청률이며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사진제공 = 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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