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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파비앙 하차 이유, 초심으로 돌아가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1 12:12
2015년 2월 21일 12시 12분
입력
2015-02-21 12:03
2015년 2월 21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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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파비앙 하차’(출처= 동아일보DB)
‘나혼자산다, 파비앙 하차’
프랑스 출신 파비앙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하차한다.
지난 20일 방송된 ‘나혼자산다’에선 민족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는 무지개 회원 김용건, 전현무, 파비앙, 김광규, 육중완, 이태곤,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비앙은 ‘나혼자산다’에서 하차한다고 이야기했다.
‘나혼자산다’ 파비앙은 “무지개 회원을 당분간 떠나게 됐다. 태권도 때문에 한국에 왔는데 그 동안 바빠서 태권도를 못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내년에 태권도 대회에 나가려고 한다. 인생의 2막을 준비해야할 것 같다”고 하차 이유를 제시했다.
이어 파비앙은 “일단 무지개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다. 지난 한 해 재미있게 행복하게 함께 지내서 정말 좋은 기억만 남은 것 같다”고 무지개 회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파비앙은 지난해 1월 ‘나혼자산다’에 합류해 첫 외국인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해 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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