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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웨딩화보에 팬들 시선 ‘확’…그 모습은?
동아닷컴
입력
2015-02-19 11:59
2015년 2월 19일 1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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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주아 트위터
‘신주아’
‘썸남썸녀’에 출연한 배우 김지훈이 지난해 7월 태국인 재벌 2세와 결혼한 신주아를 언급한 가운데, 신주아의 웨딩화보가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자신의 트위터에 남편과 함께 촬영한 웨딩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신주아와 남편이 흰색 셔츠로 커플 룩을 맞춰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편 라차나쿤이 신주아를 끌어안고 들어올리며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신주아는 셔츠에 핫팬츠를 연출해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 찬사를 받았다.
신주아는 2004년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해 ‘내 인생의 단비’, ‘키스 앤 더 시티’, ‘히어로’,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한편,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김정난은 김지훈이 국제결혼을 추천하자 “외국인도 좋은데 말이 안 통한다. 말만 통하면 좋다”고 밝혔다.
그 러자 김지훈은 “여배우 신주아가 태국인과 결혼했다. 남편이 괜찮은 집안 자제인 것 같더라”며 “두 사람도 드문드문 영어로 말하고 잘 살고 있더라. 신주아가 영어를 되게 못하는데 그래도 사랑이 싹튼다. 국제결혼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에 김정난은 “이제 국내에서는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거니?”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주아. 사진=신주아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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