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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김희선, 자주색 교복 입고 여고생으로 변신…방부제 미모 비결은?
동아닷컴
입력
2015-02-17 11:36
2015년 2월 17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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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김희선. 사진 = MBC 공식 페이스북
‘앵그리맘 김희선’
배우 김희선이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여고생으로 변신한다.
‘앵그리맘’ 제작진은 13일 MB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학생인 듯 학생 아닌 학생 같은 맘들. 방부제 미모의 비결은 뭔가요”라는 글과 함께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 출연하는 김희선-오윤아-고수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자주색 교복을 입고 여고생으로 변신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희선은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교복을 무리 없이 소화하고 있어 눈에 띤다.
한편 ‘앵그리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통쾌활극이다. ‘2014 MBC 극본공모’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작품으로 김희선-지현우-김태훈-오윤아-김유정-박영규-박근형 등이 출연한다.
‘킬미, 힐미’ 후속으로 3월 중에 첫 방송 예정이다.
앵그리맘 김희선. 사진 = MBC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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