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영규 ‘술집 난동’으로 구속기소...집행유예 기간에 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7 13:53
2015년 2월 17일 13시 53분
입력
2015-02-17 09:56
2015년 2월 17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임영규, 또 술집 난동으로 구속기소...술 얼마나 마셨나 보니 헉!
임영규 구속기소
배우 임영규(59)가 술집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조기룡 부장검사)는 17일 집행유예 기간에 술집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사기 및 공무집행방해)로 임영규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임영규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신 뒤 돈을 내지 않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때리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임영규는 당시 발렌타인 17년산 5병과 안주 등 시가 200만 원 상당의 술을 마기고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또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며 팔꿈치고 얼굴을 가격하는 등의 소란을 피웠다.
임영규는 앞서 지난해 10월에도 서울 청담동의 한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피운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이 혐의로 임영규는 지난달 20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한편, 1980년 MBC 1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임영규는 영화 ‘화랭이(1986년)’, 드라마 ‘이젠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등에 출연했다.
(임영규 구속기소 임영규 구속기소 임영규 구속기소)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3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3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봄 불청객 춘곤증? 만성피로?…3주 이상 피곤하다면 병원 가야
[단독]빗썸서 코인 대여 고객들 매달 260억어치 ‘강제 청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