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진아 ‘냠냠냠’ 자작곡 또 터졌다…“자작곡 천재, 제2의 악동뮤지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6 09:19
2015년 2월 16일 09시 19분
입력
2015-02-16 09:17
2015년 2월 16일 0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진아 냠냠냠. 사진 =SNS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에서 참가자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방송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톱 10을 결정짓는 본선 5라운드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피아노 연주와 함께 자작곡 ‘냠냠냠’으로 무대에 올랐다. 무대 위 이진아는 경쾌한 멜로디와 개성 넘치는 가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곡이 끝난 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오디션에서 나올 수준 이상이다. 이 곡을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 이론의 반은 끝난다. 흑인 바하를 만난 것 같다. 이렇게 잘 하면 심사할 수 없다”며 이진아를 극찬했다.
이어 심사위원 유희열은 “머리로 계산되긴 어려운 것”이라고 평했다.
심사위원 양현석 역시 “이진아의 가사 쓰는 능력이 대단하다. 그리고 정말 독특하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같이 잡았으면 좋겠다.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 갈까봐 걱정이 된다. 오늘 무대 정말 좋았다”고 칭찬했다.
한편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참가자 이진아가 TOP 10에 합류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TOP 10 진출자는 서예안-스파클링 걸스-박윤하 총 3팀이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진아 냠냠냠, 노래 너무 좋다", "이진아 냠냠냠, 자작곡 천재인 듯", "이진아 냠냠냠, 노래 다운 받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진아 냠냠냠. 사진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20대女 살해하고 도주한 전자발찌男, 양평서 검거
5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7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8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9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10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3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4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5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20대女 살해하고 도주한 전자발찌男, 양평서 검거
5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7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8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9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10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3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4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5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국 구름 많고 일교차 15도 안팎…남부내륙 서리
국힘 “李,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면서 김어준엔 침묵”
5860% 수익률의 유혹? 중국 뒤흔든 ‘랍스터’ 광풍과 반전 [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