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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혜문, 피트니스 대화 사진 공개이유?…‘환자에게 실전으로 보여주고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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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3 16:51
2015년 2월 13일 16시 51분
입력
2015-02-13 16:50
2015년 2월 13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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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방송 갈무리
왕혜문이 단아한 외모에 반전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한의사 왕혜문 원장, 배우 박은혜, 개그우먼 신보라, 전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는 왕혜문 한의사의 비키니 사진에서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를 자랑하는 사진들이 공개됐다.
왕혜문 원장의 비키니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합성 아니냐”며 격한 반응을 보였고, 왕혜문 원장은 “얼마 안 됐다. 작년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밝혔다.
왕혜문 원장은 “요즘에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전으로 안 보여주니까 환자분들이 못 미더워하셔서 말만이 아닌 몸으로 보여주자고 해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 6개월 만에 만든 몸”이라고 전했다.
왕혜문은 1975년생으로 대구한의대학교의 학의학 학사와 대학원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청구경희 한의원의 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왕혜문은 ‘참 쉬운 약선 요리’의 저자기도 하다. 또 케이블채널 올리브 ‘푸드 에세이’, ‘올리브쇼 2012′, ‘홈메이드쿡:밥상닥터’, 채널A ‘로드다큐 취흥’ 등의 방송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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