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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남편, ‘훈남 외모’ 재벌 2세에 그룹 후계자? 계열사 마트-외식-백화점 ‘후덜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0 19:33
2015년 2월 10일 19시 33분
입력
2015-02-10 18:27
2015년 2월 10일 1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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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최정윤 남편/동아일보DB
‘최정윤 남편’
배우 최정윤이 훈남 재벌 2세 남편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최정윤은 남편 윤태준이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라고 밝혔다.
최정윤은 재계 서열 44위 그룹의 며느리라는 사실이 공개되자 재력에 대해선 “사실 나도 잘 모른다”고 답했다.
이어 최정윤은 “계열사 마트나 외식업체, 백화점 등에 가도 비용을 다 지불한다”고 말했다.
또 남편 윤태준이 그룹 후계자가 아니냐는 질문에 최정윤은 “후계자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최정윤은 “회사 마인드가 기존에 드라마에 나오던 그림과는 다르다”며 “남편은 그룹과 전혀 무관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정윤 남편 윤태준 씨는 과거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했다.
사진제공=최정윤 남편/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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