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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타이니지 활동 거부 사실무근”…4인조→3인조→해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0 12:23
2015년 2월 10일 12시 23분
입력
2015-02-10 12:18
2015년 2월 10일 12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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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타이니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도희가 팀을 이탈하고자 한다는 주장과 관련해 소속사 측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도희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 측 관계자는 10일 “도희가 타이니지의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는 말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다만 타이니지가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해 팀의 지속 여부에 대해선 고심 중”이라고 밝혔다.
또 “도희가 타이니지 활동을 일방적으로 거부하고 다른 멤버들과 갈등을 빚는 건 없다”며 “ 현재 도희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꾸준히 트레이닝 받고 노력 중이다. 이렇게 중요한 시점에서 악의적인 내용으로 도희가 궁지에 몰린 것 같아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타이니지는 지난 2012년 도희, 제이민, 명지, 태국 출신 민트로 이뤄진 4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이후 멤버 명지가 탈퇴해 지난해 발표한 4번째 싱글 ‘아이스 베이비’는 3인 체재로 활동했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도희를 제외한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 리런뮤직과 손을 잡고 타이니지엠으로 해외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도희는 현재까지 가수 활동이 아닌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했으며 지난 9일에는 tvN ‘호구의 사랑’에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타이니지 도희 탈퇴설에 누리꾼들은 "타이니지 해체하나?", "도희 연기만 시켜라 그냥", "타이니지 도희, 그냥 해체될듯" 등의 의견을 보였다.
사진 ㅣ 타이니지 페이스북 (도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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